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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클로딩과 협업한 브랜드 제품입니다. 오직 찬스클로딩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AAKAM(아캄)'은 80년대부터 2000년대 문화의 레트로 빈티지(Retro Vintage) 무드를 현대 트렌드에 맞춰 캐쥬얼하게 풀어낸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ASAHI(아사히)'는 1892년 창업한 후쿠오카현 쿠루메시에 위치한 아사히 슈즈가 제조하였으며, 지금까지 길러진 경험과 기술을 살려, 구루메 공장에서 일관 생산을 하고있습니다. 동양인 발 모양에 적합하게 제작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ATON TOKYO'(에이톤 도쿄)는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유일한 것' 이라는 모토로 0부터 100까지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의류를 만드는 모든 과정, 즉 일본어 알파벳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A to N'(영어의 A to Z처럼 일본어의 알파벳 순서에 따른 A to N)을 브랜드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ICHIKO SHIMIZU'(시미주 이치코) 와 디렉터 'YASUHARU KUZAKI'(쿠자키 야수하루)는 원재료 생산 부터 마감까지 생산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중시하며 브랜드 이름에서 부터 의류에 대한 강한 열정을 표현 하는데요. 이와같이 의류에 대한 열정은 심플하지만 착용시 훌륭한 실루엣과 탁월한 밸런스를 선사하는 제품으로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브랜드 벌(BIRL)은 클래식함에서 오는 고급스러움과 힙한감성을 더한 20~30대 캐쥬얼 브랜드로 시티라이프나 아웃도어에서도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전개합니다. 나아가 골프웨어룩까지 연출해볼 수 있는 트렌디한 브랜드 BIRL 입니다.
BLACK OUT은 고원탁 디렉터의 브랜드로 시즌 컬렉션의 발매형태가 아닌 시즌리스 형태로 그때 그때 디자이너 본인이 만들고 싶은것에 초점을 두고 제품하나 하나 최상의 품질로만 생산을 하여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아카이브와 서브컬쳐를 블랙아웃만의필터링을 통해 감도높은 아이템들만을 선보입니다. *블랙아웃은 모든 상품은 자사공홈과 자사 오프라인 스토어인 RESURRECTION STORE 그리고 CHANCE CLOTHING에서만 구입이 가능하십니다.
BULLETTO는 이태리어로 ‘악동’을 의미하며 이 슬로건을 디자인에 녹여 그 이미지에 걸맞는 작업을 합니다. 주로 실버와 브라스, 레더, 잼스톤 등을 활용하여 디자인에서부터 왁스카빙을 거쳐 생산까지 불레또 공방에서 이루어 집니다. 제품마다 그만의 이야기와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제작되며 기계(3D모델링)를 사용하지 않는디자이너의 핸드메이드를 고집합니다.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는 트렌드를 제시하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꼴레꼴레(COLECOLE)는 2021년 뉴욕 로커웨이 해변을 베이스로 모델 겸 디자이너인 아르날도 캄보(ARNALDO CAMBO)의 에너지 넘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마주치는 사람들과 친근한 인사를 나누고 같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서프보드 위에서 노을을 바라보는 여유를 다른 사람들도 경험하길 바랐습니다. 심플하고 작은 아이템을 통해 커뮤니티를 생기 있고 활기차게 유지하며 그가 느꼈던 자유와 예술, 낭만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EVERTDAY GOOD MOON 당신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순간 그 순간을 채우는 분위기 * Collins 제품은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시오니 별도 문의 연락 부탁드립니다.
CORE BRASS &co.(코어브라스 앤코)는 "A great creature"을 컨셉으로 동물, 자연물, 소재 등에서 나오는 멋을 수작업으로 제작하여 착용자에게 전달하고, 착용자의 일상이 될 수 있는 "Accessories for daily life"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6년에 시작 된 브랜드입니다. 코어브라스 앤코의 모든 제품들은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완전히 같은 제품은 없는 "hand crafts"의 감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FFECTOR®(이펙터)는 안경 전문점인 “OPTICAL TAILOR CRADLE”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2005 년에 출범한 일본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Rock On The Eyewear” 을 컨셉으로 납자답고 굵직 굵직한 프레임이 특징입니다. 후쿠이 현 사바에시에 본사를 두고 일본의 장인을 채용하여 높은 퀄리티와 디테일, 전통적인 프레임 디자인과 도쿄스러운 감성의 ‘Hand Made in Japan’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 EFFECTOR 제품은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시오니 별도 문의 연락 부탁드립니다.
FAKE MAGAZINE은 정보를 얻기 어려운 직업 혹은 조금 더 세심한 질문 등 사람과 직업을 주제로 하여 기획·제작 되어 지는 독립 매거진입니다. ʻFAKE’는 사람과 직업에 있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설명하기 위해 우리는 ʻFAKE’라는 단어의 의미를 무언가를 보여주기 전 멋있는 제스쳐의 뜻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FAKE MAGAZINE은 멋있는 사람들을 더 멋있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다채로운 직업군에 종사하는 이들과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FamouZ는 Locals only의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인 민형진이 One & Only 라는 컨셉으로 빈티지를 기반으로 모든 제품을 손수 직접 리메이크하여 만들어지는 라인으로 제품들은 모두 디렉터 본인이 그때 그때 듣는 음악에 대한것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템마다 Rock'n roll, Punk, Jazz, Blues, Hiphop등 모두 다른 음악의 의미가 부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조거쉬의 '최행원' 디렉터와 아이웨어 브랜드 더블러버스의 '장석종' 디렉터가 전개하는 브랜드 프레디앤머큐리(freddie and mercury)입니다. 웨스턴 컬처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브랜드로 웨스턴 무드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에 시작된 린넨 브랜드 GOOD LINEN SUPPLY입니다. 호텔,레스토랑에 공급되는 퀄리티의 타월,냅킨,침구를 만듭니다. 린넨 소재는 사용할수록 직물이 더 단단해지고 부드럽게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단순한 아름다움과 내구성을 갖춘 린넨이라는 소재를 통하여 일상적인 필요성을 제공합니다.
1897년에 브루클린 출신의 젊은 재단사 SAMUEL CHRISTENFELD는 "영국식 승마 플레어"로 고급 의류 디자인을 하고자 시작된 브랜드로 미국 서부 시장에 집중함과 동시에 국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며, 서부 영화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더욱 사랑받기 시작한 H BAR C로 미국을 대표하는 랜치웨어 브랜드입니다.
IUGAMAKARAS(이우가마카라스)는 오리엔탈 이미지 속에서 본래 없던 새로운 색깔을 찾는 잡화 브랜드로 2019년 런칭하였습니다. 모든 스타일에 녹아들 수 있는 잡화를 만드는 것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모든 카테고리의 잡화를 취급합니다. 다소 실험적이고 신선한 디자인을 전개하지만 보편적인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지며, 어떠한 룩(Look)도 확실한 포인트로 완성시키는, 이우가마카라스만의 색이 담긴 특별한 가치를 제시합니다.
작은 아이디어로 2021년 시작한 IWALY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아티스트,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등으로 이뤄진 브랜드이자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I Will Always Love You라는 뜻의 IWALY는, 각자의 분야에 대한 존경와 애정을 내포하는 것과 동시에, 미래와 현재 그리고 과거에 얽메이지 않고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창작물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2005년 일본에서 두명의 유명 화가인 잭슨 폴락(Jackson Pollock)과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에서 영감을 받아 Jackson matisse라는 브랜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잭슨 마티스는 매 시즌마다 스케이트 보드, 서프, 아메리칸 캐주얼 등 미국 빈티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그것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패브릭과 빈티지를 기반으로 한 리메이크 브랜드 조거쉬(Joegush)입니다. 단순히 낡은 옷이 아니라, 현재에도 높은 가치로 의미가 있는 옷들의 재해석입니다. 하나뿐인 제품들로써, 제품의 공수로부터 최종 검품까지 모두 조거쉬 안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조거쉬는 이러한 표현으로 하나의 대안(Alternative)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의 새로운 풋웨어 브랜드 'KLOGG'는 인종, 성별, 나이, 종교,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어디서든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지향합니다. "MADE FOR EVERYONE, MADE FOR EVERYWHERE"라는 슬로건에 맞춰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기본에 충실하고,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로컬스 온리(LOCALS ONLY)는 올드 스케이터와 아메리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스트릿 브랜드입니다. 서핑과 스케이트보드 문화가 활발하던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길거리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로컬스 온리만의 오리지널리티한 감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LONDON TRADITION은 전통적인 영국의 테일러링에 현대적인 디테일을 결합해 21세기의 새로운 헤리티지 스타일을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절제된 우아함을 자랑하는 LONDON TRADITION은 런던 생활의 요소를 옷 안에 담아내며 독특한 정체성을 유지합니다. 영국 내 생산만을 고집하는 몇 안 되는 브랜드로, 소재와 품질을 인정받아 해를 거듭할수록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NADA.는 1996년에 시작된 브랜드인 Rebirth의 전 디렉터인 아츠시 호리키상의 브랜드로 2008년부터 런칭하여 지금까지 많은 매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컨셉은 NO WHY라는 단순명료한 컨셉으로 아츠시 호리키의 세계관이 투영된 NADA.만의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NANGA는 침낭과 재킷,바지 등 다운 제품을 70여 년간 3대를 이어 생산하고 있는 장인정신이 깃든 브랜드입니다. 전문 등산가들부터, 일반 산악인, 하이커까지 다양한 사용자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유럽산 구스 소재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하나 직접 확인하며 최선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NANGA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면 그 가치를 실감 할 수 있을 겁니다.
7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뉴베리니팅'은 1946년, 뉴욕 동부 모 호크 강 연안에 위치한 도시에서 첫 바느질을 시작했습니다. 뉴베리니팅은 전통적인 장갑의 형태를 유지하며 울과 나일론을 적절히 혼방한 래그울을 사용하여 만듭니다. 미국 특유의 실용성과 유서 깊은 제작 방식을 고수하며 장갑을 비롯한 니트 액세서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쟁 업체들이 값싼 노동력을 찾아 해외로 공장을 이전할 떄도, 뉴베리니팅은 Made In USA라는 자부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집하며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구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뉴베리니팅이 선물하는 따뜻한 겨울을 경험해 보세요.
일본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인 노리타케(noritake)입니다. 모노크롬(단색화)을 바탕으로 한 광고, 책, 잡지, 패션, 벽화 등의 작업을 국내외적으로 발표하고 있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연출,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프닝 프로젝트는 22SS 시즌에 첫 런칭하는 브랜드입니다. 친숙함과 불규칙한 사이에 존재하는 아카이브 美를 공간감이 느껴지는 편안한 실루엣과 다양한 재료와 질감이 느껴지는 소재를 탐구하는 방식을 통해 정적인 무드로 재해석하여 균형을 이룹니다. 길거리의 에너지와 자연 속에서의 기능적인 요소로 균형을 갖춘 컬렉션을 구성하여 공간의 제한을 허문 진화된 형태의 고프코어 스타일로 구현하여 전개합니다. 진화된 청중을 위한 옷 이외에도 흥미로운 공간과 다양한 주제의 키워드를 가진 매개체와의 협업을 유연한 태도로 지향합니다.
orslow는 2005년 Ichiro Nakatsu 가 자신이 추구하는 퍼펙트한 워크웨어를 직접 만들기 위해 시작된 브랜드로 시시때때로 급변하는 트렌드와는 한발짝 물러서서 오리지널함, 진정한 의미에서의 퀄리티를 천천히 숙고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 페이즈(PAES)는 소유하고 싶은 것들과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습니다. 페이즈 ( ) 에는 기호 “괄호”가 갖고 있는 독립적인, 채우다, 구분되다 와 같은 수학적 의미와 함축적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paes' 만의 독립적인 디자인과 take turn 의 비례와 형상을 통해 현재와 구분되는 다음의 설레임을 지향합니다.
피지컬 에듀케이션 디파트먼트(PHYSICAL EDUCATION DEPARTMENT)는 사람과 문화로부터 얻은 경험의 축적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웨어와 아트워크로 표현하여 시대와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또한, 우리는 '먼데이 루틴(Monday Routine)'이라는 작은 움직임을 통해 멘털과 피지컬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레드윙(RED WING)은 아메리칸 클래식 부츠의 대명사로 1905년 설립자인 찰스 벡맨이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튼튼한 작업화를 만들면서 시작했습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레드윙은 전문적인 작업자들을 위한 워크부츠와 등산화 등 다양한 슈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클래식하며 고급스러운 부츠 컬렉션인 '헤리티지 컬렉션'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아티스트, 전문가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REOVER는 우리가 이제껏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과거의 빈티지한 감성과 현대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매 시즌 좋은 소재에 섬세한 디테일에 더해 하이퀄리티의 웨어러블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6년 시작된 브랜드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는 세계의 군사 훈련 신발을 기반으로 한 스니커즈를 전개하는 신예 브랜드로서 생산을 담당하는 곳은 1950 ~ 70 년대에 걸쳐 실제로 군사 훈련 신발을 다루고 있는 슬로바키아의 한 공장입니다. 디렉팅은 빈티지 아카이브에 일가견이 있는 일본의 한 디자이너가 맡고 있으며 기업의 로고와 장식을 일체 생략 한 오리지널 밀리터리스러운 덤덤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기반이 되는 각 나라마다 디자인이 다르고 대중성이 반영되어있는 것도 매력이며, 국가 연대를 기재해 디자인 소스를 밝히는 등 철저히 '정통'에 충실하는 성실한 자세를 가진 브랜드 입니다. 밀리터리 아이템을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아이템을 찾아 그 당시보다 고급스러운 소재 등을 사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현시키고 있습니다.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역에 위치한 SAINT JAMES 도시의 이름을 딴 세인트제임스 회사는 188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산업 혁명 이후 19세기 중반, 그 전까지는 아틀리에에서 수공예로 진행되던 염료 산업과 섬유 산업은 당시 세인트제임스 지역의 시장이었던Mr. Leon Rugare에 의해산업화되었습니다. 몽생미셸의 갯벌 목초지에서 자란 양으로부터 생산되는 고품질의 양모는 현지 어부들과 선원들의 중요한 작업복이었으며, 지금의 실용성을 갖춘 세인트제임스 티셔츠의 원형이 되고 있습니다.
SANSAN Gear(산산 기어)는 테크니컬한 의류를 바탕으로 주변의 다양한 요소에 영감을 받아 '산산 기어'만의 독특한 절개와 패턴으로 미래지향적인 컬렉션을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시에라디자인은 창립자 밥 스완슨과 조지 마크스가 모든 사람들은 배경에 상관 없이 좋은 용품으로 탐험을 해야할 권리가 있다는 전제하에 1965년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그들은 수년간의 모험을 통해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현재 아웃도어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텐트를 포함한 캠핑장비, 파카로 대표되는 어패럴 등 그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만든 제품들은 아웃도어를 쉽고 즐겁게 만들었으며, 실제로 시에라디자인 제품의 디테일에는 수백개의 특허권이 있습니다. 시에라디자인은 단순히 좋은 제품 이상으로, 열정적으로 사고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을 얘기하는 브랜드입니다. 버클리의 페인트 공장에서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는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와 콜로라도 브룸필드 지역을 기반으로 외향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믿을 수 있는 캠핑 기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타코마 후지 레코드는 2008년, 도쿄를 거점으로 「실재하지 않는 음악의 머천다이즈」를 프로덕트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 스타트한 T셔츠 레이블입니다. 국내외의 예술가나 디자이너가 존재하지 않는 뮤지션의 프로필이나 스토리를 포함한 아트워크를 다루며, 그 활동의 폭도 전개하는 제품도 다방면에 걸쳐, T셔츠의 릴리스는 물론, 실재하는 뮤지션이나 예술가, 의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부터 T셔츠 제작까지, 패션, 문화와 「보통의 생활 '의 틈새를 경계선 없이 활동 중인 브랜드입니다.
이너 다운웨어 브랜드 TAION은 '체온'을 의미합니다. 양질의 초 발수 다운과 저항성이 있는 고밀도의 420T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였고 AC코팅을 적용 후 조밀하게 직조한 겉감 뒷면으로 다운 특유의 털 빠짐 현상을 최소화하여 처음과 같은 컨디션을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온도와 습도 조절 기능에 탁월한 다운을 사용하였으며, 다운의 양을 얇게 조절하여 소실되는 체온 조절 능력을 채울 수 있도록 완성되었습니다. 고습도 환경과 비에도 강함이 특징이며 경쾌한 디자인을 구현해냄으로써 편안한 세련미를 발산하며 브랜드 특유의 차분한 실루엣으로 두꺼운 아우터 안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착용 가능한 디자인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템베아(TEMBEA)의 의미는 "방랑(떠도는것)"이라는 의미로 템베아의 제품들이 당신과 어디서든 함께 하는 느낌을 주는 것에 시작됩니다. 그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운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제품에 쓰이는 소재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가방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로 소재 천(Canvas)에 엄청난 자부심이 느껴지는 브랜드입니다.
tilak 브랜드는 등산가 Roman Kanmler씨의 침낭을 제조하는 회사로 1986년 체코공화국에 창설되었습니다. 1993년에는 GORE-TEX사와 계약을 했으며, 2000년에 "tilak"이라는 이름으로 의류라인을 탄생시켰습니다. 2011년 당시에는 파격적이고 뛰어난 디자인으로평판이 나기 시작해 독일 ACRONYM(아크로님)사의 *Er-rolson Hugh* (STONE ISLAND SHADOW PROJECT / NIKE LAB등)와 계약을 체결 하면서 확실한 기술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습니다. *tilak* 디자이너 *Errolsno Hugh* 자신의 브랜드 *ACRONYM*의 의류라인도 tilak 공장에서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가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는 행위와 현상들 그리고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추구하며, 우리가 바라보고 고민하는 대상의 본질적인 속성의 총체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자연스럽고 절제된 형태로 드러냅니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 체코슬로바키아의 작은 마을 파르치잔스케라는 곳에서 탄생된 브랜드입니다. 당시 사용하던 기계나 목형을 현대의 기술로 재개발해 정성스럽게 생산되는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마라톤, 등산, 트레이너 슈즈 등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고도의 기술이 도입됐으며, 환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와 쿠션성까지 고려한 편안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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